Lecture Description
Clinicians are expected to provide care for TMD sufferers, especially if they are in pain. However, a clear definition of the condition itself has yet to be agreed. The underlying problem has been a failure to establish the cause of TMD and direction of treatment. As a result, a number of separate dental treatment regimes have been developed, each of which would seek to classify TMD on grounds of clinical identity but this creates innumerable sub-divisions that confuse the allocation of cause. This lecture will demonstrate successfully finished clinical cases and demonstrate the right direction of treatment for TMD patients
Orthotropic과 Orthopropic치료법을 이용한 성인에서의 측두하악관절의 치료
측두하악관절 장애와 특히 그로인해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에게 치료를 제공하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다. 그러나, 이에 대한 명확한 상태의 정의가 아직 합의되지 않았다. 측두하악관절장애의 원인을 규명하고 치료방향을 설정하지 못하고 있다. 그 결과로 수많은 단별적 치료법이 생겨나게 되었고, 그 각각에서 증상 특징에 기반하여 측두하악관절 장애를 분류하다 보니 수많은 파생분류가 생겨나고, 원인 분류에 혼란이 가중되고있다. 이 강의에서는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임상 증례를 보여주고, 측두하악관절 장애 환자에서 올바른 치료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